제가 지나번에 올린 글(한국은 일본 해군력을 당해낼 수 없습니다 [세계일보 박수찬의 軍] 에 대한 댓글 https://milidom.net/index.php?mid=freeboard&page=3&document_srl=1072537 ) 에 대한  이야기 중에 한국은 주변 바다의 군함들을 추적할 능력이 없어 적극적으로 주변 바다의 적을 방어할 능력이 없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현재나 가까운 시기에 한국군이 주변국과 분쟁시에 안전한 지역에서 레이더나 다른 수단을 통해 필요하다면 주변 바다와 영공을 상시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역량이 어느정도나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일단 몇가지 찾아 보았는데,

 

인공위성에 대한 정확한 성능과 그에 따른 분석 능력에 대한 자료를 정확히 찾지는 못했네요 내용이 조금씩 다르고 실제 광역 감시를 통해 군사적 이용이 어느 정도 가능한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리랑 5호(합성개구레이더 SAR 탑재)는 지구를  매일 태양 동기 궤도로 15바퀴를 돈다고 합니다.  태양 동기 궤도는 동일한 지역을 계속 돌게 되어 있다는데 그렇다면 한반도 주변을 하루 15번 도는 건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최대 해상도는 흑백1m 칼라3m(?)인데 광역 관측 모드는 20m라고 합니다.  광역 관측 모드 20m면 적함을 어느 정도 탐색이 가능한 것인지요? 현재도 아리랑 3(70cm 해상도)과 3A(55cm전자광학카메라, 적외선센서 탑재 IR: Infra Red)를 함께 사용하면 주변 해역의 해양 감시가 어느 정도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차대세 중형위성 1호(카메라 해상도는 흑백 0.5m, 컬러 2.0m)가 올해(2019년) 10월에 발사되면 훨씬 더 쉬워 지는 것 아닐까요?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군함의 최대 속도가 시간당 30노트이면 거의 60km  움직인다고 생각되는데,  요즈음 전쟁에서는 그정도의 느린 속도면 발견만 하면  어는 정도  범위에서는 적극적인  공격을 통해 접근 불가 지역을 만들 수 있지 않나 싶었는데, 일부 의견은 한국은 필요한 시간(?)안에 지속적으로 감시 탐색할 능력이 안되기 때문에 타격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또한 발견하더라도 움직이는 적함을 탄도탄 공격으로는 방공 미사일 소모도 시킬 수 없다고 합니다. 적 함정의 우수한 레이더 때문에 적함을 정확히 타격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닌지를 구별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데요. 정말 그 정도로 레이터 시스템이 우수한가요?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986926&cid=40942&categoryId=32369

 

http://egloos.zum.com/ayrton94/v/1614170

 

https://ko.wikipedia.org/wiki/%EC%B0%A8%EC%84%B8%EB%8C%80%EC%A4%91%ED%98%95%EC%9C%84%EC%84%B1

 

https://namu.wiki/w/%EC%95%84%EB%A6%AC%EB%9E%91%20%EC%9C%84%EC%84%B1

 

https://ko.wikipedia.org/wiki/%EC%B0%A8%EC%84%B8%EB%8C%80%EC%A4%91%ED%98%95%EC%9C%84%EC%84%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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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an 2019.02.25. 04:30
폴라리스 님이 알려 주셨네요 교육부 사이트 자료이네요.  한반도 상곡을 계속 돈다는 뜻으로 해석해도 되는 건가요? 군사적으로 어느 정도까지 활용 가능 한건지 조금 궁금합니다. 내용을 읽어 보면 제가 너무 걱정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다른 분들의 평가와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2011년에 이정도까지 위성발사체가 준비되어 있었다면... 지금은 어느 정도를 준비하는 건가요? 궁금합니다.
 
아리랑 5호는 질량이 약 1,400kg이고, 평균 고도 550km 태양 동기 여명 궤도(적도 통과 평균 지방시 6시)를 돌게 됩니다. 

탑재 장비는 영상레이더(SAR)로 X밴드 마이크로파(9.66GHz)를 이용하여 영상촬영을 합니다. 
그래서 아리랑 2호(해상도 1m)와 2012년 발사될 아리랑 3호(해상도 70cm)에 탑재된 광학 영상촬영기와는 달리 야간이나 날씨의 변화에 상관없이 항상 촬영할 수 있고 토양의 수분량 분석으로 가뭄 규모 예측, 해양의 선박 감시, 목표물의 이동 궤적 파악, 지형의 정밀한 고도 산출 등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광학 관측보다 유리한 면이 있습니다. 

흑백으로만 찍히는 아리랑  5호의 영상은 해석이 쉬운 아리랑 2 · 3호 광학 영상과 상호 보완하여 활용될 예정입니다.
 
하루에 약 15번 지구를 돌게 될 아리랑 5호는 한 궤도당 2분 동안 촬영, 하루에 총 30분 분량의 영상을 촬영합니다. 고해상도, 표준해상도, 광역관측 등 총 3가지 영상획득 방식으로 운용되고 최고 1m의 해상도(5km 관측 폭), 최대 100km 관측 폭(20m 해상도)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처: https://if-blog.tistory.com/1231 [교육부 공식 블로그]

 

 

https://www.youtube.com/watch?v=JPaazOHyg4w 425 사업 및 한국형 초소형 위성체 관련 내용

https://ko.wikipedia.org/wiki/425%EC%82%AC%EC%9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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