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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타우러스

안승현 | 드립 | 조회 수 1524 | 2019.01.24. 06:11

2017년 공대지 장거리 미사일 타당성검사

2019년 공대지 장거리 미사일 탐색개발 (KFX 상세설계 끝, 시제기 조립)

2021년 공대지 장거리 미사일 기본설계 (KFX 1호기 롤아웃)

2022년 (KFX 1호기 초도비행 7월1일)

2023년 공대지 장거리 미사일상세설계

2024년 공대지 장거리 미사일 체계개발 시작 (KFX 초도양산 승인) 

2026년 (KFX 블록1 개발완료)

2027년 공대지 장거리 미사일 개발완료

2028년 (KFX 추가무장시험완료) 

2029년 공대지 장거리 미사일 전력화

2032년 (KFX 1차 양산 120대 생산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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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스케쥴 아닙니다.  그냥 역산해 본겁니다. 

기존계획보다 1년씩 순연된거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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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2019.01.24. 14:45

요즘은 더 스텔스화되고 지대공미사일이나 공대공미사일의 사거리가 늘어나 공대지미사일도 사거리도 늘어나는 추세인데 사거리나 스텔스화에 조금 불만입니다. Fa50에 암달고 Kfx만 단다면 좀 더 사거라거 나오지 않을까합니다.

이왕 만들때 지대지나 지대함으로 부스커 달고 사러리 1000k에서 1500km 정도 나오게하면 나중에 개발비 드는 것보다 더 줄일수 있지 않을까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9.01.24. 15:05

부스터만 하나 추가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부스터가 추가된 형상에서 인증 및 시험을 모두 다 해야합니다. 사거리 500km짜리 미사일을 1000~1500km로 만들려면 새로운 미사일을 만드는 수준의 비용과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더불어서 한국형 타우러스는 기존 타우러스에서 덩치와 사거리를 약간 줄여서 FA-50이나 KFX 등의 전투기에도 무리없이 장착할 수 있자는 사업인데 사업 방향이 완전히 반대입니다. 작아진 물건에다 부스터를 다시 붙여서 사거리를 늘리는건 좀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빅맨 2019.01.24. 15:32

Kfx로만 하면 크기가 더 커질수 있는데 이 방향이 더 좋지 않나 하는 의견으로댓끌쓴 것입니다.

수량이나 개발비 증가가 크거나 f50의 판매에 꼭 필요하다면 등의 문제라면 어쩔수 없겠지만요.  그래도 아쉽습니다. 요즘 스텔스에 사거리.증가 추가로 가는 것을 보면요.

지대지나 지대함 도 같이 개발는 것아 어떠냐는 의견을 단 것이고 지대지 지대함을 만들려면 사거리때문에 부스터는 필요합니디.

다른 나라들도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부스터 단다고 다 되냐 ? 다 안되죠. 그런데 타우러스에서도 제안은 있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지금 같이 개발하면서 지대지 지대함은 남품시기를 밀어도 되겠지요  안되면 나중에 라도 개발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의견과 다르다고 작은데 부스터는 왜다냐 말이 안된다고  하는 것은 너무 무뢰한 댓글이네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9.01.24. 16:16

KFX만 쓰고 사거리가 짧다면, 그냥 타우러스를 사서 쓰면 되겠죠. F-16을 비롯하여 FA-50과 같은 작은 전투기에도 넣기 위해서 한국형 타우러스 개발 사업을 하는겁니다.

 

지대지, 지대함, 함대지는 이미 체계가 많습니다. 현무-3A가 500㎞, 현무-3B가 1000km, 현무-3C가 1,500㎞가 지대함 및 함대지로서 사용되고 있지요. 대함미사일로는 해성이 지상 체계가 없긴 하나 지상형으로 개발은 어렵지 않을 것이고, 초음속 대함미사일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한국형 타우러스를 지상형과 지대함 버전으로 따로 개발해야 할까요?  

 

자기 의견과 다르다고 말이 안되는게 아니라 비슷한 체계와의 중복되는 문제, 사업의 목표인 작은 공대지 미사일을 만들자는 목표와 맞지 않는다는 문제 때문에 현실성이 부족한 주장이라고 하는겁니다.

 

거기에 사거리를 늘린 미사일을 개발하는데는 단순히 부스터만 단다고 되는게 아니라 새로운 미사일을 개발하는 수준의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비용대비 효과면에서 의심된다는 거구요. JASSM이 JASSM-ER, JASSM-XR로 바리에이션을 늘려가면서 개발기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간 것을 참고해도 됩니다.

빅맨 2019.01.24. 16:31

타우러스를 살때부터 우리는 국산 공대지 미사일을 개발하려고 기술을 달라고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양이 비슷하다고 타우러스 사면 된다면  msam 도 국산 개방할 필요없고 lsam도 kfx k-2전차도 그렇겠지요. 국산 개발할 의지가 있으면 이왕이면 더 멀리갈수 있는 것을 만드는 것이 어떠냐는 생각입니다.

Fa50 에 다는것도 필요하고 수출에 대한 이야기 개발비와 단가 증가가 원인일수는 있겠지만요. 개발비 증가와 단가사 크개 오르지 않으면 500키로급이 더 낫지 않나합니다.

그리고 타우러스는 우리나라 다른 지대지 미사일에 비해 관통력을 가지고ㅠ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부분은 다른 지대지 순항미사일은 안되지요. 미국도 미사일 개랑이나 새로운 미사일들을 만드는데 우리도 관통력이 있는 미사일로 장기적으로는 비꾸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지대함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는 수량도 모자라고ㅠ사거리등도 문제입니다. 

한국 말이 어 다르고 아 다르다고 중복투자라는 말과 말이 안된다는 말은 다른 말입니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9.01.24. 16:34

'공대지' 미사일을 만들려고 했지 그걸 바탕으로 지대지나 지대함 미사일을 만들려는건 아니었죠.

 

모든 개발 사업은 타당성 평가를 거쳐서 외국산 도입보다 더 많은 효용을 제공한다고 판단했을 때 시작됩니다. 국산 개발은 비용대비 효과를 따져서 하는 것이고 의지나 이왕의 영역이 아닙니다.

 

500km급 공대지 미사일이 필요하다면 그냥 타우러스를 더 사오면 됩니다. 한국형 타우러스를 개발해야할 전제 - 너무 크고 무거워서 FA-50과 F-16 전투기에 탑재할 수 없기 때문에 소형 공대지 미사일이 필요하다 - 를 생각해야죠.

 

관통력 부족을 문제삼는다면, 타우러스를 개발한 후 그것을 다시 지대지, 함대지로 개발하는 것 보다 기존에 보유한 미사일들에 관통형 탄두를 개발하여 탑재하는 것이 훨신 효율적인 대책입니다.

 

한국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비슷한 체계를 백화점식으로 여러 종류 갖추는건 명백히 비효율적인 전력투자 방식입니다.

빅맨 2019.01.24. 17:16

타우러스 급도 처음에는 조금만 수입하고 500키로 급도 만들것을 고려했었습니디

. 북한과의 상황이 급하개 되다보니 고려대상이 아니게 되었고요.

F50과 kfx에는 단다는 이야기는 글었는데 f16까지는 이야기 못들은것 같음데 단다면 미국에 정보를 넘겨주어서 안티가능하게 해야겠네요. 이부분은 제가 답글 쓴 것처럼 kfx만 단다면 개발비상승과 단가 상승이 커서 어렵다라면 이해가 됩니더.

타우러스는 관통탄과 관성. 군용항법 영상기반항법 지형참조항법등이 들어갑니다. 이마 우리도 이것에 준해서 개발

하겠죠. 

개발된 한국형 타우러스에 부스터를 를 다는 것과 현무3를 타우러스급으로 바꾸는 것에 어느 것이 개발비용이 많이들지는 두고 봐야할 사안이라고 봅니다.

질못하면 현무3를  다시 설계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계속 말씀드리지만 의견이 다르다고 말도 안되는 내용이라고 다는 것은 인터넷의 토론방의 예의는 아니라고 봅니다. 

김칮지짐님의 글의 지금 가지고 있는 미사일을  타우러스급으로 고치면 된다는 글에

내가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이야기를 하냐 

타우러스에 부스터 다는 것과 미사일을 개량하는 것이 어느 것이 더 씨게 먹히는 지는 상식이고 말 같지 않은 이야기 하지 마새요  하면 좋겠어요?

김치지찜님는 그정도는 남에게도 할수  있는 분이니 수용하실수 있는 분이 겠지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9.01.24. 17:38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주시면 됩니다.

 

한국형 타우러스 미사일을 개발하고, 여기에 부스터를 다는 개량사업을 진행하고 공대지 미사일을 지대지, 지대함으로 변경하여 1000~1500km급 미사일로 만드는 것과 기존에 있는 순항미사일의 탄두를 변경하는 것 중 어느쪽이 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지는 빅맨님을 제외하면 아마 전자가 더 많이 들어갈 거라고 말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주장을 하는 것은 좋은데 근거가 없으면 타인과의 의견 교환이 안되니 혼자만의 희망사항이나 넋두리는 개인적인 일기장에 적어주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맨 2019.01.24. 17:46

현무를 타우러스급으로 개조하는 것과 한국형 타우러스 만들어서 부스터 다는 것과 어느 것이 더 싸게 먹힐까요?

밀리터리 홈페이지등에서 우리가 할 일들이 뭘까요?

나라에서 하는 일에 이것이 더 좋을 까 의견내고 토론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밀리돔이 되었건 비밀이 되었건

자기 의견과 다르다고 말이 안된다거나 일기장에 싸라

 

김치지짐님은 사회생활 어떨게 하실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자기 의견과 다르면 꼰대짓이나 갑징하는 분이겠군요.

그냥 무인도에 사세요. 이런데ㅜ와서 나만 올다ㅜ라지 마시고

그게 인생에 편하실 것이고 주변 사람 도와주는 것입니자 

민폐끼치지 마시고요.

Profile image 운영자 2019.01.24. 17:54

상대가 면박준다고 같은 급으로 대응하는 것도 보기 좋지 않습니다. 자중하십시요.

Profile image 운영자 2019.01.24. 17:54

개인적인 주장을 하는 것은 좋은데 근거가 없으면 타인과의 의견 교환이 안되니 혼자만의 희망사항이나 넋두리는 개인적인 일기장에 적어주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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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거슬리는 발언이군요.  반박이 아닌 면박입니까? 경고합니다.

 

육군하사박카사 2019.01.25. 14:16

타우러스를 모듈식으로 개발하는 건 멋모르는 밀매의 망상일 뿐일까요?

프라모델 식으로 탄두뭉치, 추진체 뭉치, 유도뭉치를 교환할 수 있도록요.

그럼 타격목표에 따라 적당한 양의 추진체를 골라 결합, 발사! 

유도뭉치도 일단은 공대지로만 개발하지만 공대함으로도 개량하기도 쉽고

기존 미사일을 유도모듈만 교환하면 되니까요.

해당 지식이 부족해 아이디어 수준입니다만 그렇게 설계하면 미사일을 폭 넓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1.25. 14:38

저도공학을 했지만 그냥 밀매입니다

생각에 추진제어시 무게중심이 바뀌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는 필히 수정이 필요할것이구요. 그외에도 무게중심 재배치에 따른 공학적인 문제가 많이많이 발생할듯 합니다.

심지어는 조종면의 크기, 모양, 그리고 위치 까지요.

그정도 되면 새로 개발하는 셈 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육군하사박카사 2019.01.25. 16:11

아~ 그렇군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레이시언이었나? 예전에 미사일을 모듈식으로 개발한다는 뉴스를 봐서 혹시 타우러스도 그렇게 개발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상상했습니다. 구체적인 구상이 아닌 그냥 아이디어 차원으로요.

아무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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