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파키스탄 혹은 터키 혹은 이집트 군대가

가 일본 자위대나 영국군 혹은 프랑스 군과 전쟁 합니다.

후자 국가 군대들의 지상군 전력은 형편 없죠

(모르시는 분들 없을 겁니다.)

 

그러나 해상, 공중 전력이 우세해

(일본, 프랑스, 영국에 F-35 및 스텔스기 등이 도입된 후 상황 가정

현재 터키, 이집트, 파키스탄 등이

F-16, 라팔, 미라주2000, J-10, JF-17 등을 대량 보유해

4세대기로는 일영프도 확실한 우세 보장 못함)

 

 파키, 이집트, 터키의 해상, 공중 전력 붕괴

 

 남은 지상군은 그냥 표적에 불과 할 겁니다.

 

 그러면 아무리 전차, 자주포, 다련장 수천대 여도

 자진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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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9.01.14. 13:43

공군력만으로 종결된 전쟁은 코소보전을 들 수 있을 건데, 여기서도 지상군 투입을 염두에 두면서 엄포를 놓았죠.

 

물론 해상이 봉쇄되고 계속 폭격을 두들겨 맞으면 전쟁을 수행할 의지가 많이 깎여나가겠지만, 예맨의 후티 반군이나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팔레스타인의 하마스와 같이 그러한 상황에서도 항전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상대를 대상으로 전쟁을 승리하려면 지상군이 들어갈 수 밖에 없지요.

빅맨 2019.01.14. 15:19

게릴라전이 아니라면 전쟁의 승리는 해군이나 공군의 차이가

크면 클수록 크젰지요.

다만 땅을 차지하는 방법은 육군이 하게 됩니다.

요즘은 병의 손실을 줄이고자 정찰자산이나 핼기 전투기 무인기등의

지원이 더 빵빵해지는 추세이고요.

결론은 다 필요하다는 것이고 해 공군이 강하면 전쟁에 이길수 

있지만 땅을 차지하는 방법은 육군이 없으면 안되죠.

이 육굼의 전력도 이제는 입채환경으로 바뀌고 있고요.

Profile image K2흑표 2019.01.14. 15:23

김치찌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적 세력이 전투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면 보병대 등이 투입될 필요가 있지요. 그 보병대를 보조하고자 기계화부대나 포병부대, 육군항공 등이 고루 들어가는 것입니다. 

Profile image Baccine 2019.01.14. 19:38

이미 답을 정해놓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원론적인 얘기겠지만 공중우세만 믿고 지상군 투입하지 않은 적은 단 한번도 없던 거 같습니다.

 

비파괴가 필수적인 전장환경도 있을 것 같고, 

민간인/민간시설이나 문화유산 등의 오폭의 우려도 있겠네요.

 

Gewagul 2019.01.15. 14:10

막강한 공군력의 미군조차도 직접 지상군을 투입하지 않아도 동맹세력에 지상전을 맡기면서 공중전력으로 서포트만 하는경우가 많죠. 

 

불태 2019.01.17. 19:13

남은 지상군 전력이 표적에 불과하려면 미국처럼 네자릿수의 전술기를 동원해야합니다.

 

언급하신 나라들이 그정도 전술기가 있나요?

불태 2019.01.17. 19:16

이라크 내전 당시 이라크군이 지리멸렬하니까  말씀하신 그 강력한 공군이 폭격해줘도 오히려 패퇴했죠. 그렇게 폭격해도 전쟁 끝

내는데 몇 년 걸렸죠?

 

리비아 내전 때도 서방 공군이 폭격해주는데 시민군은 카다피군에게 패퇴했습니다.

 

공군이 아무리 강한들 지상군이 약하면 전쟁이 안 끝난다는 건 2010년대에만 두 가지 전쟁으로 설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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