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hedrive.com/the-war-zone/19232/marine-corps-is-finished-with-its-long-troubled-lightweight-120mm-mortar-systems

https://www.janes.com/article/78566/usmc-phases-out-expeditionary-mortar-system

 

다른거 찾다가 발견했네요..

 

미 해병대가 원정화력지원시스템 EFSS로 불리는 120mm 견인 박격포와 견인차량 등을 완전히 퇴출시켰다고 합니다.

 

차량 문제도 있었고, V-22 오스프리에서 적재 하역 시간 문제도 있었고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았다고 하네요.

 

퇴역 계획은 2017년 12월에 처음 공개되었네요.

 

퇴역시키는 120mm 박격포는 강선포로 여기서 운용하던 탄약은 활강포신을 쓰는 미 육군 120mm 박격포에는 맞지 않아서, 교육 훈련용으로 소모할때까지만 유지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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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제너럴마스터 2019.01.03. 15:34

그거 연식도 얼마 안됐을텐데 우리나라에 팔면 좋을텐데 말이죠.

물늑대 2019.01.03. 18:34

대체무기체계는 준비를 해놓고 퇴출시키는 건가요?

drachen 2019.01.03. 19:44

대충 검색해보니 일단은 M777이랑 HIMARS로 때우고, 대체할 무기체계는 좀 더 고민해야 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견인식 120mm 박격포를 견인 차량이랑 같이 오스프리에 쑤셔넣으려다보니 차량 개조 등으로 도입 가격이 왕창 올랐는데,

그렇게 해도 결국 무게 부피 제한 때문에 차량 성능이 떨어져서 결국 다른 방탄 차량으로 견인하는 등의 문제가 빈발하는게 불만이랍니다.

거기에 단독으로 오스프리에 탑재가 가능하다지만 화력지원을 지속하려면 추가적인 탄약 수송 수단이 필요하니 M777에 비해서 나은게 없다는거죠. 사거리와 화력으로 따지면 M777와 HIMAS가 앞서고요.

 

아래 기사를 보면, 밀리돔 뉴스게시판에도 몇 차례 올라왔던 소형 트럭 탑재식 박격포나 105mm포, 히드라 로켓 베이스의 다련장 같은걸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http://www.thedrive.com/the-war-zone/15527/us-marines-want-pint-sized-rocket-artillery-they-can-carry-in-an-mv-22-osp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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